학생들과의 온라인 소통?

교단일기 | 2011/09/25 22:59 | 엔하늘
  얼마전 한 학부모가 찾아와 이런 얘기를 한다.

"아이들이 친구의 안티카페를 만들고 그곳에 심한 욕설이 담긴 글을 남깁니다. 학급 홈페이지에도 그런 글들이 종종 달리는 것 같더군요. 아이가 너무 학급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는 것 같아 여름 방학때는 접속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했었습니다."

안타까움이 컸다. 좋은 취지에서 만든 학급 홈페이지에 아이들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그리고 학부모는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갖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또한 그런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나는 여전히 홈페이지의 긍정적인 측면이 크고 또 충분히 잘 해결할 수 있는 사안이라 생각을 하지만 '온라인을 통한 학생과의 소통이 과연 필요한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에 부딪히게 된다.

컴퓨터를 이용하면 편리한 부분이 많다. 전통적인 교육에서는 제공하지 못하는 새로운 교육 환경을 마련해주기도 한다. 디지털 교과서, 아이패드의 무선 미러링,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및 학급 홈페이지의 활용, 구글 문서도구를 활용한 협업과 협동학습 등 다양하다. 또 그런 테크놀로지를 활용하는 컴퓨터교육을 전공하고 있는 나이다. 당연히 기회만 되면 교육과 컴퓨터를 접목시키려고 한다. 그것이 컴퓨터 자체에 대한 교육이든 컴퓨터를 활용한 교육이든 말이다.

그런데 요즘은 '홈페이지에 쓰인 친구들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아주는 것보다 학교에서 직접 악수하고 즐겁게 인사나누는 것이 정서적 교감을 이루는 데 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내가 학급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고자했던 가장 큰 목표중 하나였던 정서적 측면에서의 교감은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다는 생각이 커진 것이다. 상처입은 한 사람의 마음을 아무리 좋은 글과 음악 등으로 달랜다고 하더라도 따뜻한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포옹과 토닥거림에 비할바가 안 되는 것처럼.

그래서 '초등학생들에게는 학급 홈페이지나 싸이월드 등 SNS 서비스를 가능하면 차단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관계를 지향하는 SNS가 오히려 학생들을 온라인 세계에 빠지게 하고 익명성에 기대게 하지만 정작 실세계에서는 대인 관계와 사회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에릭슨의 사회 심리적 발달 단계를 보면 인간의 성장단계에서 각각 겪어야 할 발달과업이 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정보통신기술에도 발달 단계별로 겪어야 할, 또는 제한해야 할 정보통신기술의 내용이 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중등 교육에서는 적어도 온라인을 통한 의사소통보다는 면대면 의사소통이 훨씬 강조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필요하다. 사람은 필연적으로 아날로그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 소근육의 발달이 필요하고 걸음마가 필요하고 정서적인 공감과 보살핌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디지털은 단지 보조적인 역할로 그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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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의 온라인 소통?  (2)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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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던 새내기 2011/11/14 08:29

    흠 저도 같은 고민 중 이었습니다 강제적으로 막는 것 보다 현명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tophandbagsshop.net/ billig gucci 2012/01/06 17:45

    그녀는 울면서 갔지만 내 마음도 편하지 않았어
    구때는 너무나 어렸었기에 그녀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네

비밀글 (Se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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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대부분의 학교에는 대형 LCD 또는 PDP TV들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선생님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사실이 한 가지 있는데 바로 선생님은 항상 컴퓨터 앞에 서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원격 프레젠테이션을 도와주는 도구들이 존재하지만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마우스 이동, 클릭과 같은 간단한 조작만 가능하고 이또한 여의치 않아 결국 컴퓨터 앞으로 가서 다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사가 교실 어디에서든지 콘텐츠를 제공해 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학생들의 활동 모습이나 활동 그 자체를 손쉽게 보여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교사는 학생들과 가까운 곳에서 보다 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는데 바로 아이패드의 무선 미러링입니다.


교실 어디에서나 영상과 음성을 전송

이미지 출처 : http://www.flatpanelshd.com/news.php?subaction=showfull&id=1308555085


  미러링은 아이패드에서 보이는 영상과 음성을 그대로 TV로 전송해 줍니다. 따라서 교사는 아이패드의 앱을 손쉽게 학생들과 공유해서 볼 수 있습니다. 미러링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유선 방식은 아이패드에는 USB를 다른 한 쪽에는 TV(HDMI)나 프로젝터(VGA)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반면 무선 방식은 아이패드의 영상+음성 정보를 WiFi를 통해 애플 TV에 전달하고 애플 TV는 해당 정보를 TV나 프로젝터에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교실 뒤에서도 문제 없이 미..


준비물

무선 미러링을 위한 준비물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iOS5 설치를 위한 개발자 계정
  2. Mac[각주:1]
  3. iPad2
  4. Apple TV 2G
  5. HDMI 케이블[각주:2]
  6. Micro USB 케이블[각주:3]
  7. 콘센트 변환 젠더(110V -> 220V)[각주:4]
  8. 무선 인터넷 환경 
* iOS5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위의 1, 2, 6은 불필요합니다.


 iOS5 설치

  현재(2011. 9. 1. ) Airplay를 통한 미러링은 아직 정식 배포되지 않은 iOS5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iOS 개발자($99/1년)로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iPad2, AppleTV2 모두 개발기기로 등록하여야 합니다. 정식 배포가 된 후에는 이 과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오늘자로 iOS5 beta 7이 발표되었는데 새로운 기능의 추가 보다 안정화 작업 및 bug fix가 주를 이룬 것으로 보아 조만간 정식 버전이 발표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애플 TV의 경우 개발기기 등록하기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iTunes에서 UDID를 확인할 수가 없었기 때문인데 다음 과정을 통해 UDID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각주:5]
  • 애플 TV의 전원을 연결하고 앞쪽 흰색 깜빡임이 멈출 때까지 기다린다.
  • MicroUSB 케이블을 Mac(맥북 또는 iMac 등)과 연결한다. 
  • XCODE를 실행하고 Organizer의 기기 목록에서 애플TV를 선택한 후 UDID를 확인한다.
  저의 경우 애플TV 펌웨어의 업데이트 과정에서 몇 번의 오류가 발생했었는데 이때 애플TV의 전원을 연결하고 USB 케이블의 접촉상태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왼쪽에 있는 검정색의 네모난 기계가 애플 TV입니다.


구축

  구축은 다음 단계를 거칩니다.
  1. 애플TV의 전원을 연결하고 HDMI 케이블을 TV와 연결한다.
  2. HDMI 입력에 들어가면 나오는 애플 TV의 초기화면에서 언어 및 네트워크 등을 설정한다.
  3. 모든 설정이 완료되면 iPad의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Airplay의 대상으로 애플TV를 선택하고 미러링을 활성화 한다.
   


교육적 활용 방안

  교육적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보고 논의가 진행되어야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 원격 프레젠테이션(Keynote, Prezi 등)

      Prezi로 공개수업을 한 적이 있었는데 대체로 아주 만족스러웠지만 아이들이 발표할 때 계속 TV만 쳐다보는 것이 조금 아쉬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러링이 가능한 환경에서는 발표자들이 반 친구들을 바라보며, 또는 본인의 자리에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용 Keynote. ppt파일도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Prezi Viewer
     

  • Bamboo Paper 등의 앱을 이용한 판서
    교실에서 아이패드 무선 미러..


  • 모바일 실물화상기
  • 교과와 관련된 교육용 앱의 활용
     
  • 사진, 동영상, 전자책 등 다양한 콘텐츠의 공유
     
    TED.COM의 영상을 Airplay를 통해 재생하는 모습입니다.

  • 웹페이지 탐색(멀티터치로 확대 및 축소가 쉽게 되므로 컴퓨터 환경보다 조작하기 더 유리함)
    기상청 홈페이지 확대 모습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현재 우리 동네의 날씨를 확대해서 보는 모습
     
  • 에듀테인먼트
     
위 게임은 에듀테인먼트와 관련은 없지만 수업 시간 중에도 학습과 관련한 게임을 다함께 즐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습니다. 2대 이상이 있다면 멀티플레이도 가능하겠죠?


교육 환경의 변화

  간단해 보이는 기술 하나가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환경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교사가 가진 태블릿PC를 TV로 미러링하였지만 모둠별로 아이패드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면 모둠별로 발표내용을 각각 애플 TV로 연결하여 발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학생들이 모둠별로 또는 개인별로 태블릿PC 가지고 있고 상호간의 미러링이 가능하다면 어떨까요? 또 다른 교육 환경이 주어질 것입니다.
  앞으로 나올 스마트TV에는 이러한 기능들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급변하는 IT기술을 교육 현장에서도 적용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해 보는 것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교육 형태나 교육적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애플 TV의 UDID를 확인하고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 Mac이 필요합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2. 애플 TV에는 HDMI 케이블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HDMI 케이블을 따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본문으로]
  3. 애플 TV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 필요한 케이블로 정식 버전이 출시되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본문으로]
  4. 애플 TV는 Youtube의 영상이나 원래 영화나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를 렌탈하거나 구입해서 보기 위한 제품입니다. 국내 콘텐츠는 제휴된 것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시판되지 않아 해외구매대행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10V의 11자 모양 플러그가 달려있기 때문에 이를 220V 형태로 바꿔주는 젠더가 필요합니다. [본문으로]
  5. 참고 : http://www.iosappadvice.com/forum/where-to-find-udid-on-a-apple-tv-2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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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02 15:56

    비밀댓글입니다

  2. jihye 2011/09/02 20:46

    선배님이시네요^^ 블로그에서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ㅎㅎ

    teamviewer는 써보셨나요?

  3. 2011/09/06 17:33

    비밀댓글입니다

  4. 파인폭스 2011/09/22 22:09

    미러링을 하는 방법은 iOS5 업에다가
    맥북이나 맥이 있어야 되는거죠?

    탈옥을 통한 미러링이나 일반 윈도우 PC 연결 또는 TV 연결로는 미러링이 안되겠죠?

    • Favicon of http://skyfac.com 엔하늘 2011/09/25 21:54

      현재로서는 Apple TV의 UDID 확인 작업 때문이라도 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iOS5가 발표될 것 같으니 기다려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 탈옥은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을 드리지 못하겠네요.

  5. 최종철 2011/10/12 11:59

    안녕하세요~ 경기도 여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제가 요즘 '배움 중심 수업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ICT 환경 구축'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무선, 스마트폰, 타블렛PC 등을 이용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조사 중에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니! 정말 반갑습니다.(많은 선생님들께서 생각하고 계시고 활용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딱! 찾게 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패드를 가지고 수업이나 업무에 활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그리고 유선 미러링 환경에서 무선 미러링 환경으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TV도 곧 구매할 생각이구요

    혹시 선생님께서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수업이나 업무에 활용하고 계신 사례가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먼저 지금 제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들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1. 크레이지 리모트 앱으로 교실 컴퓨터의 원격접속(이건 교실 컴퓨터 책상에 앉아서 수업하는 것을 극복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2. PDF-Notes로 전자 교과서 활용하기.(아직은 국어,수학, 과학 정도만 PDF로 구할 수 있어서 세과목만 활용하고 티비화면을 통해 교과서를 보여주고 글을 쓰거나 문제를 푸는데 활용합니다.)
    3. Hello Chalk 앱을 이용한 판서
    4. 아이패드를 실물화상기로 활용
    5. 아이들과 게임(특히 애들은 레이싱 게임을 제일 좋아하지요~^^)
    6. 교실 컴퓨터 무선 마우스 대신 아이폰으로....
    7. 그외 개러지밴드 음악수업에 적용하기 등을 수업에 활용중에 있습니다.

    그외 업무에서는
    1. 드롭박스 등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여 종이없는 회의 만들기(저혼자만 그러고 있습니다.)
    2. 회의나 연수중 UPAD나 Moleskin으로 노트하기
    3. 스마트 캘린더로 학사일정 관리하기
    4. 무선 프린팅
    5. 팀뷰어로 학교 컴퓨터 접속해서 업무관리 시스템 접속하기
    정도 활중입니다.

    아이패드가 여러대 있다면 Idea Flight 앱을 이용해보고 싶은데...여건상 힘들것 같구요...

    너무 반가운 마음에 주절주절 막 쓰고 말았네요...^^; 혹신 선생님께서 활용하고 계신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6. 김태호 2011/10/20 14:13

    안녕하세요...
    게시글 읽다가 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애플tv2세대를 구매를 하였는데요..
    버젼이 4.3 이라서 4.4로 업글을 했습니다.
    아이패드2 역시 ios5로 업글 했구요..

    무선 미러링을 할려고 하는데 기본 어플인 동영상,사진 만 미러링이 되고 나머지는 아예 안되는데.. 다른 설정을 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탈올을 해야하는건지... 도무지 알 방법이 없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뜬금없이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ㅜㅜ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7. 이종혁 2011/11/26 18:37

    여름방학때부터 아이패드로 수업을 시도해 본 영어교사입니다. 우연히 선생님 블로그를 보게 되어 애플티비도 구매하고 IOS업데이트만 기다렸는데... 요즘 완전 신세계가 열렸네요... 모든 교재와 시험지를 아이패드로 보여주며 필기하며 수업중인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2월에 써야되는 특별실 구축 예산이 갑자기 생겨서 다시 이 블로그를 찾게 되었습니다. 애플티비 이상의 스마트한 아이디어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혹시 암사동에 있는 신암초에 근무중이시라면, 암사동 주민인 제게는 더 반가운 소식일 것 같네요..ㅎ

    날씨 추운데, 늘 몸조심하세요~

  8. Favicon of http://www.btscene.eu/subcat/id/12/ Pc Games torrents 2012/01/11 04:35

    귀하의 웹사이트에이 며칠에있는 기사 몇을 읽고, 나는 정말 블로그의 스타일이 맘에 후. 내 즐겨찾기 인터넷 사이트 목록에 태그를 추가하고 곧 다시 확인합니다. 또한, 내 웹 사이트를 확인하고 내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9. 김흥수 2012/01/11 11:19

    안녕하세요....
    교실에서 Ipad를 활용한 수업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무선미러링을 활용해보려고 준비중인데요. 제가 알고 있는게 맞나 확인해보고 싶어 몇가지 질문 드려봅니다...

    일단 준비물은...
    1. Ipad2(iOS5 업뎃제품)
    2. apple TV(2세대)
    3. HDMI케이블
    4. 구형프로젝터를 위한 HDMI-VGA변환 커넥터
    아래의 제품 구매예정입니다.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662832578&sc.dispNo=016001&sc.dispNo=016001

    연결상황은....
    1. 프로젝터의 vga단자에 vga-HDMI 변환 커넥터를 연결하고 이 커넥터를 통해 애플TV와 프로젝터를 HDMI케이블로 연결한다.
    2. 핸드폰의 테더링을 이용하여 애플TV와 아이패드를 같은 망에 묶는다.

    여기까지가 제가 알고 있는 것인데요...
    일단 여기까지가 맞는지 궁굼하구요..

    질문드립니다.
    1. Airplay가 어플인가요? 무선미러링은 위해 필요한 어플이 따로 잇나요?
    2. 애플TV는 어떻게 조작한가요? 연결만 하면 애플 TV에 더이상의 조작은 필요 없는 것인가요?
    3. HDMI케이블이 연결된다면 사운드는 해결이 된것인가요?
    4. 테더링으로 패드와 티비를 연결할 경우 끊기진 않을까요?
    5. 애플TV는 2세대로 버전높은놈이면 될까요? 이 제품은 ios5 운영체제로의 업뎃이 필요없는지요?

    기타...현재 VGA 커넥터를 이용한 유선미러링을 사용하고 있는데요....어떤 교실에선 자동으로 미러링이 되는데 어떤 교실에선 연결이 안되네요...어떤 추가 조작이 필요한지요...더불어... 현재 AVPlayer로 동영상을 보는데요 이 어플도 어떤 곳에선 미러링이 되는데 어떤 곳에선 미러링이 안되네요...혹시 해결방법이 있는지요??

    다짜고짜 질문만 드려 죄송하네요.....
    답변 주신다면 정말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허국 2012/01/15 00:38

      안녕하세요.^^

      저는 Apple T1 VAR 맥스퀘어시스템 허국 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iPad 를 사용하신다고 해서요.^^

      현재 몇 고등학교에서도 iPad + Apple Tv 를 이용한 영어수업환경이 구축 되었는데,

      선생님께서도 관심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부탁 드립니다.^^

      허국 / 010-6752-7753
      gookh@mac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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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cdb will only create tables for models which have not yet been installed. It will never issue ALTER TABLE statements to match changes made to a model class after installation. Changes to model classes and database schemas often involve some form of ambiguity and, in those cases, Django would have to guess at the correct changes to make. There is a risk that critical data would be lost in the process.[각주:1]

  You can use following tools.

see also


  1. http://docs.djangoproject.com/en/dev/ref/django-admin/?from=olddocs#syncdb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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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fox의 4.0 버전인 Minefield를 다시 설치했다. Minefield의 Tab기능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설치하게 되었었는데 아쉽게도 64비트 시스템에서는 플래시가 지원되지 않아 더이상 사용해 볼 수 없었다. 그런데 얼마 전 Adobe에서 64비트용 플래시를 출시했다. 아직 정식버전은 아니지만 큰 문제 없이 잘 돌아가는 것 같아 드디어 Minefield를 주력 브라우저로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Tab Candy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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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8 14:12

    비밀댓글입니다

  2. 2010/12/12 10:12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newdrivercarinsurance.co.uk car insurance 2011/10/10 05:13

    좋은 게시물, 그들이 온것을 보관하십시오.

  4. Favicon of http://www.cbfi-icemachine.com ice making machine 2011/12/26 16:45

    这个好用吗

  5. Favicon of http://www.btscene.eu/cat/id/5/ Software torrents 2012/01/18 18:32

    Minefield and Firefox 3.1 speed difference is amazing, if you can't see the difference and you are sure you have Minefield then you are out of your mine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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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아이폰4의 범퍼 유무에 따른 일반/데스그립 WiFi/3G 전송 속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하지만 단 한번의 측정 결과를 토대로 분석하였기 때문에 한계점이 있어 WiFi 부분만 다시 측정해 보았다. 이번 실험에서는 범퍼 유무에 따른 일반/데스그립 상태에서 각각 10번씩 총 40번의 측정을 해 보았다.


실험 결과



실험 결과 분석
  • 통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 결과를 놓고 보면 범퍼의 유무나 일반/데스그립 상태가 속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다. 한 상태에서도 속도 측정 결과 값이 일관적이지 않고 편차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인 상태냐 데스그립 상태냐 하는 변인보다는 네트워크 연결 상태에 더 많은 영향을 받는 것처럼 보인다.
  • 범퍼를 사용할 경우에 더 빠른 속도가 나왔는데 이는 범퍼가 속도 향상에 영향을 끼친다기 보다는 속도를 측정할 당시 네트워크의 상태가 좋았다고 보는 것이 옳다. 실제로 ping이 빠르게 나오기도 했고 일반상태보다 데스그립시 속도가 더 빠르다는 점에서도 유추해 볼 수 있다.
  • 결론적으로 아이폰4의 WiFI 속도는 범퍼의 사용이나 데스그립 여부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다. 무엇보다 데스그립시에도 위의 속도가 나온다는 것은 인터넷 및 프로그램 이용에 큰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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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ydiscounthandbags.org/ Chanel Handbags 2011/12/31 15:37

    코멘트 비밀

  2. Favicon of http://www.watchofcartier.com/Cartier_Pasha_watches.html cartier pasha 2011/12/31 15:37

    코멘트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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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의 데스그립 상태에서 인터넷 수신율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확인하고 나서 보다 과학적인 측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위의 실험을 진행하였다. 실험 환경은 다음과 같다.

실험 환경
  • 실험 장소 : 서울 주택가 실내
  • 인터넷 및 WIFI 환경 : LG XPEED 광랜 / 유무선공유기 802.11g 형
  • 속도 측정에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 Speed Test(http://itunes.apple.com/us/app/speedtest-net-speed-test/id300704847?mt=8)

실험 진행

  실험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다.
  1.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적인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2.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데스그립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3.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적인 상태의 3G 속도 측정
  4.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데스그립 상태의 3G 속도 측정
  5.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일반적인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6.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데스그립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7.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일반적인 상태의 3G 속도 측정
  8.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데스그립 상태의 3G 속도 측정

실험 결과

1~2.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데스그립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결과

일반

데스그립



3~4. 범퍼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반/데스그립 상태의 3G 속도 측정 결과

일반

데스그립



5~6.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일반/데스그립 상태의 WIFI 속도 측정 결과

일반

데스그립



7~8.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일반/데스그립 상태의 3G 속도 측정 결과

일반

데스그립




실험 결과 분석



 
  • 대체적으로 데스그립 상태일 때 속도가 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감소율이 양호하다. 특히 와이파이의 경우에는 3G 보다는 데스그립의 영향을 덜 받는 것 같으며 오히려 업로드 속도는 데스그립의 경우에 더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데스그립을 통해 인간 안테나가 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_-;; )
  • 범퍼를 사용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기본적인 송수신 속도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 같다.
  •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범퍼를 사용했을 경우 3G의 다운로드 속도가 오히려 더 떨어졌다는 것인데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잘 모르겠다. 아무래도 변인통제를 제대로 하지 못해 생긴 결과 같다.
 
실험의 한계
  • 실험 환경이 제한적이다. (서울 주택가의 실내에서만 측정)
  • 단 한번의 실험을 통한 결과값으로 분석했다. (여러번 측정한 후 평균값으로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
  • 네트워크의 환경에 따른 변인이 제대로 통제 되지 않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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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heapdrdrebeatsshop.com/ Dr Dre Beats 2011/12/31 15:36

    범퍼를 사용한 상태에서 일반/데스그립 상태의 3G 속도 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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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데스그립의 존재

  아이폰4에는 안테나 수신율에 영향을 미치는 데스그립 문제가 있다. 그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도 예약을 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스그립 문제가 큰 불편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실제로 얼마나 데스그립이 스마트폰 이용해 영향을 미치는지 어제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이동하면서 간단히 테스트 해 보았다. 테스트에는 클리앙 앱을 사용했다.



 아이폰4에 범퍼를 사용하지 않고 손에 특별히 힘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왼손으로 지그시 잡았을 때의 상태이다. 데스그립을 한다고 해서 안테나가 급격히 떨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상태가 어느 정도 지속되면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위치에 따라서는 안테나 수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기도 했다. 올라온 게시물을 읽다가 보면 어느 새 안테나가 떨어져있다. 혹시 고속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중이라 수신율이 많이 떨어진건가 싶어 데스그립을 풀어보았다.


  안테나의 수신바가 끝까지 올라가 있다. 따라서 '이동중인 버스'라는 환경이 어느 정도 수신율에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지만 그보다는 아이폰4의 자체적인 수신율 문제(데스그립)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데스그립 상태에서 범퍼(케이스) 유무에 따른 안테나 수신율 비교

  이번에는 서울의 주택가에서 범퍼의 유무에 따라 얼마나 안테나 수신율에 차이가 나는지 알아보았다. 수신율의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필드테스트 모드를 사용하였고 직관적인 비교를 위해 일반적인 상태에서도 똑같이 실험해 보았다. 왼쪽은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폰4를 실내의 책상 위에 올려 두었을 때의 안테나 수신 상태이고 오른쪽은 왼손을 이용해 데스그립으로 아이폰을 쥐었을 때의 상태이다.


범퍼미사용

필드테스트 모드

일반

데스그립



일반 모드

일반

데스그립



  안테나 바가 4개에서 2개로 떨어짐을 확인할 수 있다. 순간적으로 1개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도심의 주택가여서 인지 위의 고속도로에서처럼 '서비스 안됨'까지 표시되지는 않았다. 이번에는 범퍼를 착용한 상태에서 똑같이 실험해 보았다.


범퍼사용

필드테스트 모드

일반

데스그립



일반 모드

일반

데스그립



  범퍼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는 데스그립 상태에서 -112였던 것이 범퍼를 사용했을 때에는 -94에서 그쳤다. 위의 결과를 통해 범퍼(케이스)가 데스그립 상태에서 안테나 수신율의 감소를 어느 정도 방지해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범퍼를 사용했다고 해서 안테나 수신율이 떨어지는 것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범퍼를 사용했더라도 데스그립 상태시 여전히 수신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결론
  아이폰4의 데스그립문제는 분명히 존재한다. 혹자들은 데스그립 문제가 몇몇 사람들에게만 존재하는 문제이며 기계에 따라 다를 수 있다라고 주장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기계의 문제라기 보다는 사용 환경의 문제인 것 같다. 수신 환경이 좋은 곳인지 그렇지 못한 곳인지, 실내인지 실외인지, 이동중인지 정지상태인지 등의 요인이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범퍼는 수신율의 저하를 막는 데 어느 정도 기여한다. 그렇지만 범퍼를 사용했다고 해서 수신율이 감소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범퍼를 사용하는 것이 수신율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아직까지 아이폰4를 사용한지 며칠 되지 않아서 통화 중 끊김 현상을 경험해 보지는 못했다. 안테나의 바가 1칸만 있는 상태에서도 깨끗하게 통화할 수 있었고 엘르베이터 안에서도 통화가 가능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국내 환경에서 통화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 판단된다. 하지만 데스그립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통화를 해 본적은 없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추가적인 실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발견한 가장 큰 문제점은 데스그립 상태에서 수신율이 떨어지면 인터넷 속도가 급격히 떨어진다는 것이다. 맨 위의 스크린샷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신율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클리앙 게시물의 내용을 읽어오지 못했다. 즉 네트워크 통신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이다. 결국 범퍼를 사용하거나 데스그립을 피하는 수 밖에 없다. 이는 다소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아이폰4의 고유한 문제라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필요한 실험
  • 데스그립 상태에서 지속적인 통화(통화 중 끊김 현상 및 call drop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 데스그립 상태에서 인터넷 송수신 속도의 측정(3G 및 WIFI)
  • 산간 및 도서 지역에서의 일반적인 수신율과 데스그립 상태에서의 수신율(위급한 경우가 발생했을 때 통화가 되지 않는 다면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참고

필드테스트 모드 전환 방법



1. 아이폰을 iOS 4.1로 업그레이드 합니다.

2. *3001#12345#* 으로 전화를 겁니다.

 

- 한번 설정하고 나면 숫자를 터치하면 시그널바 모드와 스위칭 할 수 있습니다.

- 필드테스트 모드에서 빠져나가려면 홈버튼을 누릅니다.

- 수치는 음수인데 숫자의 절대값이 클 수록 수신율이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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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uywatchshop.net/ Replica watches 2011/12/31 15:35

    功能还蛮多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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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PDF 파일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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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tchofbreitling.com/Breitling_Bentley_watches.html breitling bentley 2011/12/31 15:39

    코멘트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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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P를 이용해 웹서버를 돌리고 있었지만 보안에 취약하다는 말도 있고 GUI보다 터미널 환경이 더 편리한 나에게는 약간 불편한 점도 있어서 Macports를 이용해서 웹서버를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APM을 설치한 후 자료의 이전을 완료하였다. Macports로 APM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Macports 설치
  Macports는 Macports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Macports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Xcode가 미리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Xcode는 애플의 개발자 홈javascript:;페이지에서 역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APM 설치
Macports의 설치가 완료 되었다면 터미널을 열고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sudo port install php5 +apache2+fastcgi+pear

sudo port install php5-gd php5-http php5-iconv php5-imagick php5-mbstring php5-mcrypt php5-web php5-xmlrpc php5-zip

sudo port install php5-mysql php5-postgresql php5-sockects php5-sqlite

sudo port install mysql5-server


php5.2를 설치하고 싶다면 아래의 명령을 실행한다.
sudo port install php52 +apache2+fastcgi+mysql5+pear+postgresql83+sockets+sqlite

sudo port install mysql5-server


APM 설정
Apache
Mac OSX에 내장된 웹 공유(Web sharing)를 사용하고 있다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비활성화를 하거나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sudo apachectl stop


Macports를 이용해 설치한 Apache는 다음 명령을 통해 실행할 수 있다.
sudo /opt/local/apache2/bin/apachectl start


시스템을 재부팅 할 때마다 실행하려면 다음 명령을 수행한다.
sudo launchctl load -w /Library/LaunchDaemons/org.macports.apache2.plist


PHP
php의 설치가 끝나면 php.ini 파일을 만든다.
sudo cp /opt/local/etc/php5/php.ini-production /opt/local/etc/php5/php.ini


Apache를 가동할 때 php를 사용하기 위해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cd /opt/local/apache2/modules

sudo /opt/local/apache2/bin/apxs -a -e -n "php5" libphp5.so


httpd.conf 수정
Document Root와 그에 해당하는 Directory 설정을 바꾸고 <IfModule dir_module>을 검색하여 아래와 같이 index.php를 추가한다.
<IfModule dir_module>

DirectoryIndex index.html index.php

</IfModule>


<IfModule mime_module>를 검색하여 아래에 다음과 같이 추가한다.
AddType application/x-httpd-php .php

AddType application/x-httpd-php-source .phps


개인 웹 저장 공간 (/Users/username/Sites)을 사용하고 싶다면 다음 라인을 찾아 맨 앞의 주석을 제거한다.
Include conf/extra/httpd-userdir.conf


MYSQL
MySQL을 처음 설치했다면 먼저 데이터베이스를 셋업해야 한다.
sudo -u mysql mysql_install_db5


MYSQL을 시작하기 위해서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sudo /opt/local/lib/mysql5/bin/mysqld_safe &


만약 'mysqld.sock'을 찾을 수 없다는 메세지가 생기면 아래와 같이 mysqld.sock을 생성한다.
sudo touch /opt/local/var/run/mysql5/mysqld.sock

sudo ln -s /opt/local/var/run/mysql5/mysqld.sock /tmp/mysql.sock


mysql 시작 후에는 암호 등의 설정을 위해 다음 명령을 실행한다.
sudo /opt/local/lib/mysql5/bin/mysql_secure_installation


시스템 부팅 시 자동으로 MySQL을 시동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은 명령을 내린다.
sudo launchctl load -w /Library/LaunchDaemons/org.macports.mysql5.plist


재부팅을 하면 /tmp/mysqld.sock 파일이 사라지게 된다. 따라서 재부팅시에도 자동으로 mysql이 시작되게 하려면 php.ini를 수정해야 한다.

mysql.default_socket= 부분을 찾아 아래와 같이 수정한다.
mysql.default_socket = /opt/local/var/run/mysql5/mysqld.sock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MacPorts의 패키지들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자동적으로 최신의 버전을 유지할 수 있다.
sudo port selfupdate

sudo port upgrade installed

참고문헌
http://doomed-lover.com/?q=node/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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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nnworld.tistory.com Len 2011/02/19 09:2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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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있는 서버에 홈페이지 작업을 하면서 원격접속을 많이 하게 되었다. 학교망에는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고 교육청에서 사설IP로는 방화벽 설정(특정포트 개방)을 지원해 주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른 방법을 강구할 수 밖에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 한 가지는 서버로 사용되는 컴퓨터를 집에서 쓰는 공유기의 VPN 서버에 연결하여 Private Network으로 인식시킨 후 SSH로 접속하는 것이었다. VPN 서버를 구성하고 학교 서버에서 공유기의 VPN 서버에 접속에 성공하였고 SSH를 통해 학교의 서버에 접속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일정 시간(매우 짧은 시간이다. 약 5초 정도) 아무런 입력을 하지 않으면 다음에 어떤 내용을 입력하면 딜레이가 엄청나게 걸려서 원활한 작업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 방법으로는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컴퓨터 전체를 원격 조정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니 SSH에 전혀 딜레이 현상이 없어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원격 접속 프로그램은 아무런 입력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패킷을 전송하기 때문에 연결이 끊기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따라서 SSH로 접속을 하더라도 학교의 서버와 공유기의 VPN서버가 계속 해서 연결을 유지할 수 있다면 딜레이 현상을 없앨 수 있을 것 같았다. 최소의 연결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아마 ping일 것이다. 터미널에서 ping 명령을 background로 실행시켰다.


/* VPN에 접속한 서버의 사설IP에 background로 실행(&) */
ping 192.168.x.x &

실행 결과 SSH에서 딜레이 없이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굳이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터미널 상에서 작업이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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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다.... 2011/12/14 13:39

    방화벽 문제로 VPN 설정에 관해 검색하러 들어왔다가 남기고 갑니다.
    핑을 백그라운드로 실행하는것 대신
    대부분의 SSH 클라이언트 프로그램들을 보면 n초 단위로 NOOP명령을 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하시는게 핑으로 ICMP 메세지를 주고 받는것보다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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