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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7 날아라 펭귄 (1)
- 2009/09/24 2009 블로그 액션 데이(Blog Action Day)의 등록이 시작 되다
- 2009/09/22 미투데이 업로더 소개 사진 (15)
- 2009/09/21 바른생활 방송조회 배경화면 변경
- 2009/09/17 요즘 사는 이야기 (1)
세계인권선언의 역사
인권선언문의 본문은 유엔 인권위원회가 처음으로 국제 인권 조약을 준비했던 1947년 1월과, 총회가 인권선언문을 도입한 1948년 12월 사이 2년 여간 작성되었다. 8명으로 이루어진 초안 작성 위원회가 인권선언문의 서론을 준비하였다. 전 미 대통령의 부인, 엘레노어 루즈벨트를 의장으로 위원회는 비차별, 시민·정치적 권리와 사회적·문화적·경제적 권리를 근간으로 하는 전 세계적 인권과 근본적 자유 존중의 주요 의의에 동의하였다. 위원회는 총회에 제출하기 전 회원국들의 요구에 따라 선언 초안을 수정하였다.
이후 UN 총회에서는 세밀하게 문서를 검토하였는데, 58개의 가입국가들이 문서의 모든 단어와 조항에 대해 총 1,400번이나 투표를 하였다. 그 절차에는 많은 논쟁이 있었다. 예를 들어 이슬람 국가 중에는 동등한 부부관계 권리와 개종할 권리에 대한 조항에 반대하였고, 서방 국가는 경제적·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권리를 조항에 삽입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1948년 12월 10일, 유엔총회에 제출되어 투표에 부쳐졌고, 그 결과 찬성 48, 기권 8, 반대는 없었다. 이후, 매년 12월 10일은 전 세계적으로 인권의 날로 기념된다. 세계인권선언의 채택은 다양하고 대립되는 정치적 제도, 종교적 체계 그리고 문화적 전통들 초월해 환영받았다. 그리고 세계인권선언이 60주년을 맞는 2008년에 모든 국가들이 함께 이를 기념하게 된다.
세계인권선언의 의의
60년 전, 유엔 총회는 억압과 차별에 대응하는 방벽으로서 세계인권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인간의 역사상 가장 야만적인 범죄들로 황폐한 세계 대전 당시, 세계인권선언문은 처음으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상세하게 밝혔다. 인권선언문은 또한 세계 최초로 인권과 기본적 자유가 개개인 모두에게 어디에서든 적용되는 것임을 알렸다. 이러한 의미에서, 인권선언문은 세계 역사상 현저하게 두드러진 성취였다. 이로써, 오늘날 사람들의 생활과 법률 제정에 영향을 미치고 인권 운동을 고취시키게 되었다.
이러한 노력은 실질적으로 세계 전 지역이 선언문을 수락한 데에서도 알 수 있다. 오늘날, 선언문은 350개에 달하는 국가적·지역적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가장 널리 알려져 인용되는 세계적인 인권 문서이다. 국제 인권법의 뿌리로, 인권선언문은 각종 국제 조약과 선언의 모범이며 많은 나라의 법과 헌법에 수용되어 있는 바이다.
세계인권선언 동영상
▲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세계인권선언 동영상
세계인권선언 전문보기
출처
국가인권위원회(http://humanrights.go.kr)
세계인권선언 60만 읽기 캠페인(http://udhr60.humanrigh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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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에서 새로나온 앨범을 듣다가 며칠 전 날아라 펭귄의 OST를 듣게 되었다. 어떤 영화인가 싶어 찾아 보았더니 당시에는 개봉하지 않은 영화였는데 인상 깊었던 것은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을 했다는 것이었다. 인권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없지만 나름 관심은 많은 편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오늘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보게 되었다. 영화를 예매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이 영화를 상영하는 개봉관을 찾기가 쉽지 않았다. 메가박스에서도 겨우 작은 상영관 2개만 있었고 CGV의 경우에는 서울에는 개봉관에 하나도 없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영화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영화의 내용은 극(drama)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우리의 일상적인 삶과 닮아있다. 하지만 그러한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흔히 범하기 쉬운 인권 침해의 단적인 면들을 엿볼 수 있다.
나가서 한참 뛰어 놀아야 할 초등학생 시기에 엄마의 과도한 교육열 때문에 한숨도 돌릴틈이 없는 아이는 마치 자신의 처지가 수족관 속에 갖혀 있는 거북이와도 같다고 생각하는 듯했다. 또 아직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찾아보기 힘들지만 채식주의자가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힘든 우리의 회식문화. 비단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술을 강요하는 회식문화는 뿌리뽑혀야 할 우리의 악습 중 하나라 생각된다. 일년에 한두번 외국에 유학보낸 가족들을 보러가는 아빠는 '기러기 아빠', 경제적 여건이 안 되어서 한 번도 가족들을 보러갈 수 없는 아빠는 날 수 없는 새, '펭귄 아빠'라는 말은 우스개 소리이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었을 것이다. 황혼이혼이라는 주제를 담은 마지막 에피소드는 가장 희극적으로 나에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부모님 세대의 모습을 꼭 빼닮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즐겁게 볼 수 있으면서도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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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시작된 블로그 액션데이는 매년 10월 15일, 전세계 블로거들이 한가지 특정 주제에 대해 블로깅하고 이를 통해 생각을 나누는 날이다. 2008년 빈곤(poverty)이라는 주제에 이해 올해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라는 주제로 행사를 진행한다.
직접 행동하기(Take Action)1
블로그 액션 데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블로그스피어의 대화를 이끌어 내는 것에 목적이 있는데, 그 때문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단순히 블로깅 행위를 뛰어넘어 직접적인 참여가 가능한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는다.
따라서 기후변화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롭고도 강력한 방법을 준비중이며 곧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에 앞서 몇 가지 아래와 같은 예시를 들어본다.
- Sign up with 350.org to take part in the offline International Day of Climate Action: www.350.org
- Join the fight for climate justice and help build the biggest human clock of all time to represent the urgency of the climate crisis: www.timeforclimatejustice.org
- Put yourself on the Vote Earth map and upload your photos, pictures and weblinks to show the world future you want to see: www.earthhour.org/home
- Get informed by visiting the 100 Places to Remember Before they Disappear online exhibit: www.100places.com
참여하는 블로거들
Mashable, The Official Google Blog, TMZ, Autoblog, and Daily Blog Tips와 같은 파워블로거들은 이미 이번 블로그 액션 데이 행사에 등록한 상태라고 한다. 나 또한 등록을 마쳤다. 아래를 보면 korea, republic of라는 국적을 확인할 수 있다!
등록하기
http://www.blogactionday.org/en/blogs/new 에 가면 새로운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다. 이번 블로그 액션 데이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또 그런 기후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http://www.blogactionday.org/en/takeaction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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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뜸해졌지만 개학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집에서 하는 일이 없었기 때문에 미투데이 업로더 업데이트에 모든 힘을 쏟은 적이 있었다. 그래서 지난 여름 동안 새로운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고 이제는 비로서 업로더로서의 모습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래의 이미지는 사진, 음악, 동영상의 업로드가 가능해지고 난 후 만든 미투데이 업로더의 소개 사진이다. 지금은 물론 기능들이 조금씩 더 추가되어 있지만 큼직한 기능들을 잘 소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출처 : http://code.google.com/p/me2day-uploader
출처 : http://code.google.com/p/me2day-uplo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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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이 되지않아... 2011/03/30 23:49
어째서 미투홈페이지에 가서 받으면 다운이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사이트도 따로 관리하시는데 따로 다운을 받을 수 있는 걸 하나 만들어주시면 안되나... -
Peluang bisnis online tanpa ribet 2011/09/27 10:42
이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의견을 표현하고 정보를 공유의 방법이 좋아요. 그것은 기회가 삶에서 새로운 것들을 가져다으로 이동 좋습니다 등 발전을위한 길을 불법 체류자
오늘은 맥북프로를 구입하고 처음으로 학교현장에 활용한 날이 아닌가 생각된다. 키노트를 이용해 만든 슬라이드를 이미지로 변환해서 매주 월요일마다 있는 학교 방송조회 시간에 사용했다. 반응은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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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을 한지도 벌써 2달이 지났다. 이제는 엄연히 직장도 가지고 있고, 일도 열심히 배우고 있다. 물론 내가 하는 일이 배운다고 되는 일은 아니라서 무수한 시행착오를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보람차게 보내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
학교에서 하고 있는 일
첫째는 당연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다. 3학년 영어과 도덕, 6학년 음악을 전담으로 맡게 되었다. 3학년은 원어민 교사와 co-teaching을 한다. 원어민 교사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수업을 주도적으로 잘 준비하는 편이다. 오히려 내가 수업시간 중에 할일이 없어져서 그걸 걱정해야 할 판이다. 하지만 원어민 교사에게서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둘째는 방송반 일이다. 아직은 방송반 담당의 보조역할을 하고 있지만 방송일은 참 재밌고 내 적성에도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영상과 관련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평소 사진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만드는 정도는 재미있게 해왔으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또 최근에 구입한 맥북프로가 방송반을 이끌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맥북프로 구입
지난 9월 9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가 있었다. 얼마전부터 맥북프로를 구입해야겠다는 마음에 맥쓰사(맥북을 쓰는 사람들)와 KMUG를 들락날락하며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마이너 업데이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추측에 9월 9일까지 기다려보았지만 허무하게도 맥 라인에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 가격은 물론이고. 그래서 9월 10일 새벽에 바로 맥북프로를 구입했다! 배송은 물론 다음날 되었지만 처음 맥북프로를 받았을 때의 설레임이란... 마치 내가 처음 할머니에게서 선물받은 알라딘 286 컴퓨터로 컴퓨터 세상을 접했을 때의 느낌과도 흡사했다. 아직도 맥 OS에 적응 중인데 쓰면 쓸수록 매력적인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앞으로 방송반 일이나 기타 프리젠테이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13인치로 지금 가지고 있는 15인치 노트북보다 크기가 작아 들고 다니기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직은 학기초라 바쁘고 적응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들고 있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인 것 같은데 앞으로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이 생길 때마다 블로그에 정리해 볼까 한다.
학교에서 하고 있는 일
첫째는 당연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다. 3학년 영어과 도덕, 6학년 음악을 전담으로 맡게 되었다. 3학년은 원어민 교사와 co-teaching을 한다. 원어민 교사가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 수업을 주도적으로 잘 준비하는 편이다. 오히려 내가 수업시간 중에 할일이 없어져서 그걸 걱정해야 할 판이다. 하지만 원어민 교사에게서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둘째는 방송반 일이다. 아직은 방송반 담당의 보조역할을 하고 있지만 방송일은 참 재밌고 내 적성에도 잘 맞는 것 같다. 내가 영상과 관련해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평소 사진을 이용해서 동영상을 만드는 정도는 재미있게 해왔으니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또 최근에 구입한 맥북프로가 방송반을 이끌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맥북프로 구입
지난 9월 9일 애플 미디어 이벤트가 있었다. 얼마전부터 맥북프로를 구입해야겠다는 마음에 맥쓰사(맥북을 쓰는 사람들)와 KMUG를 들락날락하며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마이너 업데이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추측에 9월 9일까지 기다려보았지만 허무하게도 맥 라인에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 가격은 물론이고. 그래서 9월 10일 새벽에 바로 맥북프로를 구입했다! 배송은 물론 다음날 되었지만 처음 맥북프로를 받았을 때의 설레임이란... 마치 내가 처음 할머니에게서 선물받은 알라딘 286 컴퓨터로 컴퓨터 세상을 접했을 때의 느낌과도 흡사했다. 아직도 맥 OS에 적응 중인데 쓰면 쓸수록 매력적인 시스템이 아닌가 생각된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앞으로 방송반 일이나 기타 프리젠테이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13인치로 지금 가지고 있는 15인치 노트북보다 크기가 작아 들고 다니기에도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직은 학기초라 바쁘고 적응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들고 있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도 상당히 오랜만인 것 같은데 앞으로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이 생길 때마다 블로그에 정리해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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