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갑돌이가 반 친구들에게 음료수를 쏜데
2. 갑돌이가 반 친구들에게 음료수를 쏜대
1번과 2번 중 어떤 것이 올바른 문장일까? 정답은 2번1이다. 주로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 데 비해,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인다.
-대16
(형용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I」「어미」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치고 그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다. ¶왜 이렇게 일이 많대?/신랑이 어쩜 이렇게 잘생겼대?/입춘이 지났는데 왜 이렇게 춥대?§「II」'-다고 해'가 줄어든 말. ¶사람이 아주 똑똑하대./철수도 오겠대?§
-데05
「어미」('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이가 말을 아주 잘 하데./그 친구는 아들만 둘이데./고향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데. §
2. 갑돌이가 반 친구들에게 음료수를 쏜대
1번과 2번 중 어떤 것이 올바른 문장일까? 정답은 2번1이다. 주로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 데 비해,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인다.
-대16
(형용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I」「어미」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사실을 주어진 것으로 치고 그 사실에 대한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놀라거나 못마땅하게 여기는 뜻이 섞여 있다. ¶왜 이렇게 일이 많대?/신랑이 어쩜 이렇게 잘생겼대?/입춘이 지났는데 왜 이렇게 춥대?§「II」'-다고 해'가 줄어든 말. ¶사람이 아주 똑똑하대./철수도 오겠대?§
-데05
「어미」('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하게할 자리에 쓰여, 과거 어느 때에 직접 경험하여 알게 된 사실을 현재의 말하는 장면에 그대로 옮겨 와서 말함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이가 말을 아주 잘 하데./그 친구는 아들만 둘이데./고향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데. §
- '갑돌이가 반 친구들에게 음료수를 데'라고 해도 역시 올바른 문장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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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년 간 몇 번씩 인터넷 사전을 찾아보면서 외웠죠. 이제 하나 외우고, 언제 또 .... 모든,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의 언어능력이 부족한데, 이 부분은 언제 다 마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