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대학원을 다니면서 이런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 전에는 마냥 컴퓨터가 좋았는데 아무래도 교육대학원의 컴퓨터교육과이다보니 지금은 '교육적 활용'에 좀 더 고민을 하고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다. 방학 때는 선생님들 대상으로 연수도 하게 되었으니 연수 준비도 할겸 교육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정리해 봐야겠다. 또 iPhone4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스마트폰 프로그래밍으로도 영역을 넓힐 필요가 있다.
멋진 곳이 되길 다시 한 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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