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 블로깅을 시작한지도 언 3달째에 접어들었다. 물론 이전에도 태터툴즈를 사용한적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몸담은 것이 작년 11월 쯤. 그동안 여러 가지 내용의 글들을 포스팅하기도 하고 블로그명도 이래저래 바꾸어보기도 하면서 과연 내 블로그를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할 것일까 나름대로 생각해 보기도 하였지만 결코 대답이 쉽게 나오지는 않았다.
특히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알게되고 나서부터는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가 더욱 힘들어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언젠가부터 나를 위한 작은 공간이었던 이 곳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혹은 '구글 애드센스'를 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나와는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포스팅 한다거나 혹은 쓸데 없이 이것 저것 퍼오는 일들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위가 좋지 못한 것일까? 당연히 대답은 노! 이다. 블로그가 나를 위한 공간이든 다른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든 블로그를 통해 무언가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이 한 두 가지일리는 없겠지만 지금 내가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이유는 명확한 목적을 추구하는 블로그로 꾸려나가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구글 애드센스를 없애고 조용히 운영하시오!'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대답은 쉽지 않다. 올블로그나 이올린이나 블로그 메타 사이트 등에 가면 변함 없이 올라오는 인기 글이나 태그 중 하나가 바로 애드센스이다.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대체로 현재의 상황에는 유일무이한)이라는 이유 하나로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많은 찬반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나는 사실 애드센스를 찬성한다, 혹은 반대한다 등으로 주장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때로는 찬성이지만 때로는 반대이기 때문이다. 광고가 주는 해악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므로 그것까지 얘기하지는 않겠지만 어떤 컨텐츠에 대한 적절한 광고를 제시해 주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은 블로깅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최대 장점이 있다. 반면, 나의 일상 - 하다 못해 사진 한장만 걸어둔 포스트에도 - 을 그리고 있는 포스트에 달려 있는 애드센스는 달아 놓은 내가 인상을 찌푸릴 정도이다.
여하튼, 그래서 때로는 나의 블로그에 대해 정체성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며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블로그를 분리시켜서 지극히 사적인 내용들과 공적인 내용들을 나누어볼까도 생각해 봤었는데, 글쎄 그것도 잘 모르겠다. (정체성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_ㅠ).
- 구글 애드센스는 $100을 받는대로 그만 둔다.(?) 혹은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
- 중점(강조점, 중심, 핵심 주제)이 있는 블로그 되기.
- 나의 일상 또한 소중히 기록하기.
- 출판의 전과정(preceding)이라 생각하고 포스팅하기.
- 사진 포스팅.
특히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알게되고 나서부터는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가 더욱 힘들어지게 되었다. 왜냐하면, 언젠가부터 나를 위한 작은 공간이었던 이 곳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혹은 '구글 애드센스'를 위한 공간이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나와는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포스팅 한다거나 혹은 쓸데 없이 이것 저것 퍼오는 일들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행위가 좋지 못한 것일까? 당연히 대답은 노! 이다. 블로그가 나를 위한 공간이든 다른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든 블로그를 통해 무언가를 이룩할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목적이 한 두 가지일리는 없겠지만 지금 내가 블로그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는 이유는 명확한 목적을 추구하는 블로그로 꾸려나가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구글 애드센스를 없애고 조용히 운영하시오!'라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사실 대답은 쉽지 않다. 올블로그나 이올린이나 블로그 메타 사이트 등에 가면 변함 없이 올라오는 인기 글이나 태그 중 하나가 바로 애드센스이다. 블로그를 통한 수익모델(대체로 현재의 상황에는 유일무이한)이라는 이유 하나로 여러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많은 찬반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나는 사실 애드센스를 찬성한다, 혹은 반대한다 등으로 주장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때로는 찬성이지만 때로는 반대이기 때문이다. 광고가 주는 해악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므로 그것까지 얘기하지는 않겠지만 어떤 컨텐츠에 대한 적절한 광고를 제시해 주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은 블로깅을 하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최대 장점이 있다. 반면, 나의 일상 - 하다 못해 사진 한장만 걸어둔 포스트에도 - 을 그리고 있는 포스트에 달려 있는 애드센스는 달아 놓은 내가 인상을 찌푸릴 정도이다.
여하튼, 그래서 때로는 나의 블로그에 대해 정체성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며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블로그를 분리시켜서 지극히 사적인 내용들과 공적인 내용들을 나누어볼까도 생각해 봤었는데, 글쎄 그것도 잘 모르겠다. (정체성을 찾는 것이 쉽지 않다-_ㅠ).
- 구글 애드센스는 $100을 받는대로 그만 둔다.(?) 혹은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
- 중점(강조점, 중심, 핵심 주제)이 있는 블로그 되기.
- 나의 일상 또한 소중히 기록하기.
- 출판의 전과정(preceding)이라 생각하고 포스팅하기.
- 사진 포스팅.
블로그 정체성 찾기 - 누구를 위한 블로그 인가?
정답: 나를 위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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