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눈이 오던 날 아침 조용히 카메라 가방을 챙기고 학교로 왔던 기억이 난다.
조용하고 한적하던 그날 아침처럼, 오늘 이곳에서 블로그를 시작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상의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난 일년을 마무리하며...  (0) 2006/12/03
청람문  (0) 2006/11/30
가을을 묻다  (0) 2006/11/30
엔하늘, 조용히 블로그 시작하다.  (0) 2006/11/30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0) 2003/06/27
가을의 문턱에 서서  (0) 2000/09/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